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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성피부염


생활습관

지루성피부염에 좋은 생활습관은?

지루성피부염에 좋은 생활 습관이란 반대로 지루성피부염에 안 좋은 생활습관을 안하는 것입니다.
좋은 습관을 다 지키면서 동시에 안 좋은 습관을 한다면 치료는 공염불이 되거든요. 피부질환을 치료함에 있어서 좋은 습관을 지키는 것보다 안 좋은 습관을 배제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짜증 덜 내기, 화 덜 내기
지루성피부염 환자분들은 몸속에 열이 많습니다. 열이 많이 쌓였으므로 화를 잘 내게 됩니다.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이지만 치료 전까지는 인위적으로 짜증과 화를 적게 내도록 참아야 합니다. 평소 짜증을 덜 내고 화를 덜 내는 마음자세가 정말 중요합니다.

덥거나 습하고 답답한 환경, 직사광선에 오랜 시간 피부노출은 피합니다.
(피치 못할 상황이라면 한 시간에 한번 정도 병변의 열감을 식혀줘야 합니다.)
고온다습한 환경은 체온을 올리게 되면서 상열감을 증폭시키게 됩니다. 지루성피부염은 환자분들은 열대사장애로 인해서 열이 한번 올라오면 쉽게 내려가질 않습니다. 그러므로 체온을 급격히 올리는 답답하고 더운 환경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략 덥고 답답한 환경에 1시간이상 노출될 경우 피부에 염증을 유발합니다. 피치 못할 상황이라도 한 시간에 한번정도는 피부의 열을 식혀주는 것이 좋습니다.


스크럽, 얼굴 때밀기, 필링은 자제합니다.
지루성피부염이 발생하게 되면 피부에 각질이 많이 생기게 됩니다. 그걸 제거하는 습관을 갖는 경우가 흔합니다. 혹은 필링제를 이용해서 제거하는 경우도 흔한데요. 매우 좋지 못한 피부관리법에 해당합니다.

피부에 과도한 유분 공급하기
지루성피부염이 얼굴 등에 있을 경우 건조하다는 이유만으로 유분이 많은 보습제를 많이 바르는 것은 안좋습니다. 유분이 많은 화장품에 의해서 피부가 자극을 받아 트러블이 생길 수 있고, 피부에 피지와 유분이 산화되면서 가려움과 피부염을 악화시킬 우려가 있습니다. 보습의 경우 여름철과 겨울철에 동일하게 보습하는 것은 안됩니다. 겨울철에는 보습량을 조금 늘려주고, 고온 다습한 여름철에는 보습량을 줄여주는 유연한 피부관리가 필요합니다.

될 수 있으면 밤 12시전에 취침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업의 특성상 낮밤이 바뀐 경우라면 어쩔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12시전에 취침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의 재생과 회복은 수면을 통해 이루어지며 그 효과는 생체리듬상 저녁 10시~ 새벽 2시에 가장 활발합니다.

과도한 운동, 땀 흘리기는 안 좋습니다.
흔히 지루성피부염에 운동이 좋다거나 땀을 흘리는 것이 좋다는 말이 많습니다. 하지만 지루성피부염을 치료되기 전에는 과도한 운동이나 땀을 흘리는 심한 운동은 피부염을 악화시킵니다. 열대사장애가 치료가 된 상태가 아닌 상태에서 열을 오랜 기간 발산할 경우 피부염을 악화시키게 됩니다. 간혹 운동후 피부염이 악화되는 것을 보고 좋아지기 위해서 잠시 악화되는 것으로 인식하고 계속 운동을 지속해서 끝 모를 상태로 몰아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운동 후 상태가 악화가 된다면 피하는 것이 맞습니다. 치료 후 열대사장애가 치료가 된 이후에는 운동을 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직사광선이 직접 노출된 상태로 운동하는 것은 안 좋습니다.
피부에 30분이상 자외선을 받게 되면 염증을 유발하게 되는데요. 피부염을 악화시키게 됩니다. 될 수 있으면 햇볕이 없는 환경에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루성피부염을 악화시키는 생활습관은?

반대로 악화사키는 생활 습관은 좋은 생활습관의 반대라고 생각하면 되겠죠?

스트레스 받기, 짜증과 화 내기
지루성피부염 환자분들은 몸속에 상체에 열이 많고, 열이 많이 쌓였으므로 짜증과 화를 잘 내게 됩니다. 또한 이런 상황에 매우 예민하게 반응 합니다.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이지만 치료 전까지는 인위적으로 짜증과 화를 적게 내도록 참아야 합니다. 평소 짜증을 덜 내고 화를 덜 내는 마음자세가 정말 중요합니다.

덥고 습도 높고 답답한 곳에 오래 있기
덥거나 습하고 답답한 환경은 상부의 열을 올리게 되며 이로 인해 지루성피부염의 악화인자인 상열감을 증폭시키게 됩니다. 지루성피부염은 환자분들은 열대사장애로 인해서 열이 한번 올라오면 쉽게 내려가질 않습니다. 그러므로 체온을 장시간 올리는 답답하고 더운 환경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략 덥고 답답한 환경에 1시간이상 노출될 경우 피부에 염증을 유발합니다. 피치 못할 상황이라도 한 시간에 한번정도는 피부의 열을 식혀주는 것이 좋습니다.

스크럽, 얼굴 때밀기, 필링, 레이저시술하기
지루성피부염이 발생하게 되면 피부에 각질이 많이 생기게 됩니다. 그걸 제거하는 습관을 갖는 경우가 흔합니다. 혹은 필링제, 레이저 시술을 이용해서 제거하는 경우도 흔한데요. 매우 좋지 못한 피부관리법에 해당합니다.

밤에 일하거나 야근하기
지루성피부염은 상체로 열이 올라오게 되면 매우 안 좋습니다. 야근을 하거나 밤에 일하는 것등은 상열감을 증폭시키는 직접적인 작용을 합니다.

과도한 운동 및 땀 흘리기
흔히 지루성피부염에 운동이 좋다거나 땀을 흘리는 것이 좋다는 말이 많습니다. 하지만 지루성피부염을 치료되기 전에는 과도한 운동이나 땀을 흘리는 심한 운동은 지루성피부염을 악화시킵니다. 열대사장애가 치료가 된 상태가 아닌 상태에서 열을 오랜 기간 발산할 경우 피부염을 악화시키게 됩니다. 대략 1시간이상의 과도한 운동과 땀 흘리는 운동 후 상태가 악화가 된다면 피하는 것이 맞습니다. 치료 후 열대사장애가 치료가 된 이후에는 운동을 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직사광선이 직접 노출된 상태로 운동하는 것은 안 좋습니다.
고온다습한 여름철 직사광선에 피부가 30분이상 직접 노출 될 경우 피부염을 악화시킵니다. 쾌적한 환경과 햇볕이 없는 곳에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여름철 장시간의 실내 혹은 야외활동을 통해서 덥고 뜨거운 환경에 노출될 경우 갑작스럽게 피부염이 악화되기도 합니다. 특히 얼굴 병변의 경우 몇 시간 만에도 피부염이 퍼지고, 이상지루현상이 발생할 우려가 높습니다.

술 마시기
지루성피부염에 음주는 피부염 자체를 악화시키면서 피부염의 원인을 더욱 심화시키게 됩니다.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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